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

술로 달려 버렸네.. 제길..

정신적 데미지가 너무 크다... 어차피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는건데..

스스로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.

또 술을 먹고 습관적으로 문자를 보내고

전화기를 없애버려?

훗.. 술을 안마시면 되겠지 ^^... 얼마만큼의 시간이 흘러야 익숙해질까....

너무 태연하게.. 뽐뿌에서 활동하는 ㅜㅜ... 갈 곳이 없다 이제...

Posted by mktalk